2014년 11월 18일
수원 주교 이용훈 마티아 님이
교구청 에 근무하는 큰 아들에게 축구 도
잘하는 자네의 부모님은 도대체 누구신가? 물었다.
옆에 있던 사제가 누구누구입니다.
어라?
아들에게 우리 부부의 근황을 물었다.
아버지는 어머니는 ?
아버지는 어머니의 일을 도와 줍니다.
어머니는 분식집에서 일을 합니다.
허허 ..홍세실리아가 분식집을 한다고 ?
,,,,,재미있다.
하하하 개미들 도 다 모이겠구나
네 몰몬 선교사까지 모입니다.
..
아버지 요리 때문에 매일 150명이 예약 대기중입니다.
무슨 메뉴?
아마 두 분의 영혼을 요리에 섞는 가 봅니다.
(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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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안부를 전해라
네
아버지 전화 한번 하세요 아들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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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30세 가 몇 개월 지났다고 신학교 추천에서 제외 시켰던 당시 성소국장 의 결정에 나는 그리도 친했던
이용훈 주교 방을 찾아가거나 전화 한통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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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의 미래와 주교님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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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큰 아이는 박봉에 청소년국의 일을 사제 역할에 못지않게 Global 일
까지 하고 있다.
첨에는 영국 유학 간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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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는 하느님 소관 이라고 ..................맞는 말이다.
나는 오늘 아침도
큰 아이의 밥상을 차려준다.
게으른 세실리아 의아침잠 때문에 ..........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