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먼 땅에서 개인 성경 쓰기를 하다가 클럽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 운영하시는 클럽인지는 몰랐지만. '햇빛샘의 기도'가 마을을
끌어주더군요.
가입 인사를 드리며, 개인성경 쓰기와 함께 열심히 써내려 가겠습니다.
좋은 기도문들도 감사드리고요. '참회의 기도'는 타이핑을 해서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내드렸지요. (10월 27일에)
모든 회원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자비의 은총이 충만하게 내려주시기를
기도드리면서 . . . . . . .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글을 여기에서 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