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2월13일 무제

2016. 12. 13. 오전 3:02:01

글자

MATHEW21 28~32
맏아들은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갔다

한해가 또 저물어가는데 나는 그저 의미없이 시간을 흘러보냈는가?...
아니면 특별한 의미가담긴 생명으로 채워진 현재인가?

나는 하느님의 형상이기를 원하고 살고있는지?
또 한해가 가지만 내적 깨달음을 얻기는커녕 내감정 내고집에만 집착하는 자신을 바라봅니다

일주일 에 한두번 집에오는 세실리아가
지적하던 주방과 욕실의 청결은 열심히 청소했지만
내가 마음을 바꾸어 세실리아의 지적하는 마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바꾸지는 못하였습니다

배우자 가 원하는대로 했을뿐 입니다
그것은 내삶이 허례허식임을 바라봅니다

복음에서
나는 아직도 둘째 아들 입니다

주님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큰아들 처럼
마음을 바꾸어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욕실과 주방을 청소하면서 오히려
나 자신이 깨어 기도하게 해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