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SPIRITUALITY AND TO LIVE WITH FATHER'S LOVE

2017. 5. 22. 오후 12:19:39

글자

2017521

부부의 날이자 ME 40주년 전국 대회 가 있는 날이다.

나는 센타에서 노인들과 함께 했고 세실리아는 아들집에서 1박하고 다시 장모님이 입원해 있는 한림대 병원에 데려다 주었다.

오랜만에 National Gathering 에 함께 하지 못했다.

ㅠ ㅠ .. ..

대회장/ 준비위원장/ 홍보행사 분과장/ .. 모두 수원 교구의 일꾼들 이 밤낮으로 뛰었다.

,,,

우리부부가 꼬박30년 넘게 몸담았던 MOVEMENT

도입 40주년이 되었다.

..

자 이제는 우리의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ME의 역사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 우리들의 영적 감각을 돌아 볼 때이다.

각 교구의 ME SPIRITUALITY 를 자세히 살펴보자.

긴 세월의 역사와 그 많은 주말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ME INTIMACY CONFORMITY에 항상 머물러 있음을 아쉬운 느낌이었다.

..

ME행사 는 항상 똑 같다. 개회 / 주제발표/ 공연/ 퍼포먼스 /

파견미사/ ..

그러나

40주년은 분명히 뭔가 달라졌을 것 같다.

요란한 꽹과리 와 북소리는 사라지고

그리스도 앞에 서 있는 우리부부들을 성찰 했을까?

기대를 많이 했다.

그 이유는

대회 준비위원장 요한 아네스 와 과 홍보행사 부부 시몬 예노파 부부는 영적 감각이 뛰어난 부부이기 때문 이다.

그러나 그 행사를 보지 못하도록 주님께서 우리부부를 막아 놓으셨다. 아쉽다.

이번 대회에 많은 부부들이 40주년 의 SUBJECTHEADLINE을 어떻게 돌아보았을까?

그리고 무엇을 행하여 왔을까?

그리고 다음 NATIONAL GATHERING SUBJECT는 무엇으로

결정하고 막을 내렸을까?

궁금하다.

예수님이 귓속말로 나에게 들려준 말이다.

안드레아 야

그동안 너는 큰 대회를 4번이나 네 맘대로 하지 않았느냐? 네가 너무 잘 난체 했기 때문에 당분간 너를 잡아 둔다.

네가 하고 있는 일이나 잘해라.

, 주님

나는 그 화려한 막이 오르는 시간에

어떤 치매 노인의 건강을 체크하고 있었다.

스승 신부 는 그 시간에 앞뜰에서 흙을 파고 계시리라

..

ㅎㅎ 주님,

WHAT ARE YOU DOING NOW? 라고 묻는

당신 질문에 할 말이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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