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21.04.01402
주님 만찬 성목요일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124유병일21.04.01조회 40· 2 - 123유병일21.03.31453
성주간 수요일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이사 50., 5) 귀를 열어 주시니, 위로의 말을 듣게하시
#123유병일21.03.31조회 45· 3 - 122유병일21.03.30505
성주간 화요일[1]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
#122유병일21.03.30조회 50· 5 - 121유병일21.03.29442
성주간 월요일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121유병일21.03.29조회 44· 2 - 120유병일21.03.2845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 8) 사람이 되신 하
#120유병일21.03.28조회 45· 4 - 119유병일21.03.2739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이렇게 나의 거처가 그들 사이에 있으면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에제 37, 27) 내 안에 그리고 우리
#119유병일21.03.27조회 39· 2 - 118유병일21.03.26445
사순 제5주간 금요일[1]
의로운 이를 시험하시고 마음과 속을 꿰뚫어 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118유병일21.03.26조회 44· 5 - 117유병일21.03.25432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이 뜻 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바쳐짐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히브 10, 10)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사랑! 만
#117유병일21.03.25조회 43· 2 - 116유병일21.03.24393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다니
#116유병일21.03.24조회 39· 3 - 115유병일21.03.2350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115유병일21.03.23조회 50· 4 - 114유병일21.03.22442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들은 양심을 억누르고 하늘을 보지 않으려고 눈을 돌린 채, 의로운 판결조차 생각하지 않았다. (다니 13, 9) 하느님이 보내시는 자명과 찜찜
#114유병일21.03.22조회 44· 2 - 113유병일21.03.21433
사순 제5주일[1]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8) 예수님께서 하느님을 따르는 길은? 고난? "주님, '고난'
#113유병일21.03.21조회 43· 3 - 112유병일21.03.2039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레 11, 18) '보이는 것이 나
#112유병일21.03.20조회 39· 4 - 111유병일21.03.1943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형제 여러분,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로
#111유병일21.03.19조회 43· 3 - 110유병일21.03.18393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110유병일21.03.18조회 39· 3 - 109유병일21.03.17423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109유병일21.03.17조회 42· 3 - 108유병일21.03.16402
사순 제4주간 화요일
그 무렵 천사가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
#108유병일21.03.16조회 40· 2 - 107유병일21.03.15514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
#107유병일21.03.15조회 51· 4 - 106유병일21.03.14424
사순 제4주일[1]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는 여러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에페 2, 8) 믿음으로 하느님을
#106유병일21.03.14조회 42· 4 - 105유병일21.03.13392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 1) 주님의 상처 속
#105유병일21.03.13조회 39·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