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44유병일21.01.11412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드님을 만물의 상속자로 삼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을 통하여 온 세상을
#44유병일21.01.11조회 41· 2 - 43유병일21.01.10422
주님 세례 축일
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이제 참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도 10, 34) 온 누리의
#43유병일21.01.10조회 42· 2 - 42유병일21.01.0941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
#42유병일21.01.09조회 41· 4 - 41유병일21.01.08412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
#41유병일21.01.08조회 41· 2 - 40유병일21.01.0748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1]
우리가 그분에게서 받은 계명은 이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요한 4, 21) 그리스도께서 사
#40유병일21.01.07조회 48· 3 - 39유병일21.01.0640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39유병일21.01.06조회 40· 3 - 38유병일21.01.05412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38유병일21.01.05조회 41· 2 - 37유병일21.01.0440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그분의 계명은 이렇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요힌
#37유병일21.01.04조회 40· 3 - 36유병일21.01.03434
주님 공현 대축일
그 신비가 과거의 모든 세대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성령을 통하여 그분의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자들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에페
#36유병일21.01.03조회 43· 4 - 35유병일21.01.02456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러나 여러분은 그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고 지금도 그 상태를 보존하고 있으므로, 누가 여러분을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께서 기름부으심으로
#35유병일21.01.02조회 45· 6 - 34유병일21.01.01453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형제 여러분,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갈라 4, 4) 율법 아래에서 살
#34유병일21.01.01조회 45· 3 - 33유병일20.12.31453
성탄 팔일 축제 제7일[1]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적 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 이 나타났습니다. (1요한 2
#33유병일20.12.31조회 45· 3 - 32유병일20.12.30422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 12) 우리의 죄는?
#32유병일20.12.30조회 42· 2 - 31유병일20.12.29474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그분 안에 머무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살아가신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사는 것! 예수 그리스도께서
#31유병일20.12.29조회 47· 4 - 30유병일20.12.28402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만일 우리가 하느님과 친교를 나눈다고 말하면서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1요한 1
#30유병일20.12.28조회 40· 2 - 29유병일20.12.27423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또한 한 몸 안에서 이 평화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
#29유병일20.12.27조회 42· 3 - 28유병일20.12.26443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그들은 스테파노의 말을 듣고 마음에 화가 치밀어 그에게 이를 갈았다. (사도 7, 54)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유다인들! 왜 우리를 괴롭힙니
#28유병일20.12.26조회 44· 3 - 27유병일20.12.25444
주님 성탄 대축일 - 새벽 미사[1]
사랑하는 그대여, 우리 구원자이신 하느님의 호의와 인간애가 드러난 그때, (티토 3, 4) 하느님이 사람이 되시어 인간의 사랑을 보여주신 하느님
#27유병일20.12.25조회 44· 4 - 26유병일20.12.24442
12월 24일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 5) 이 몸은 하느님이 사시는 집!
#26유병일20.12.24조회 44· 2 - 25유병일20.12.23413
12월 23일
그가 오는 날을 누가 견디어 내며 그가 나타날 때에 누가 버티고 서 있을 수 있겠느냐? 그는 제련사의 불 같고 염색공의 잿물 같으리라. (말라
#25유병일20.12.23조회 41·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