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 5)
이 몸은 하느님이 사시는 집!
내가 하느님의 집을 만들지 못하는 것.
"주님, 주님의 집을 정화하시는 현존을 따릅니다."

2020. 12. 24. 오전 6:29:12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 5)
이 몸은 하느님이 사시는 집!
내가 하느님의 집을 만들지 못하는 것.
"주님, 주님의 집을 정화하시는 현존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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