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대여,
우리 구원자이신 하느님의 호의와 인간애가 드러난 그때,
(티토 3, 4)
하느님이 사람이 되시어
인간의 사랑을 보여주신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랑이 저의 사랑에서 흐르게 하소서."

2020. 12. 25. 오전 6:29:34
사랑하는 그대여,
우리 구원자이신 하느님의 호의와 인간애가 드러난 그때,
(티토 3, 4)
하느님이 사람이 되시어
인간의 사랑을 보여주신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랑이 저의 사랑에서 흐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