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너를 날카로운 타작기로, 날이 많은 새 타작기로 만들리니
너는 산들을 타작하여 잘게 바수고 언덕들을 지푸라기처럼 만들리라.
(이사 41, 15)
나는 주님의 성전!
당신의 집을 정화하시는 주님!
바수어지며 정화되는 아픔!
"주님, 이 아픔 또한 파스카의 신비입니다."

2020. 12. 10. 오전 6:18:29
보라, 내가 너를 날카로운 타작기로, 날이 많은 새 타작기로 만들리니
너는 산들을 타작하여 잘게 바수고 언덕들을 지푸라기처럼 만들리라.
(이사 41, 15)
나는 주님의 성전!
당신의 집을 정화하시는 주님!
바수어지며 정화되는 아픔!
"주님, 이 아픔 또한 파스카의 신비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