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이사 40, 31)
주님은 생명이십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 생명과 사랑 자체이신 주님을 흠숭합니다."

2020. 12. 9. 오전 6:29:47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이사 40, 31)
주님은 생명이십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 생명과 사랑 자체이신 주님을 흠숭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