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유유병일2020. 12. 3. 오전 6:40:02 2글자A−A+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너희는 성문들을 열어라. (이사 26, 2) 하느님의 사람들! 사랑이신 하느님의 사랑이 흐르는 사람들! "주님, 자비이신 하느님의 숨결을 따라 흠숭합니다." 추천 2🔗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