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수요일

2020. 12. 2. 오전 6:38:53

3
글자


그분께서는 이 산 위에서
모든 겨레들에게 씌워진 너울과 모든 민족들에게 덮인 덮개를 없애시리라.

(이사 25, 7)


'씌워진 너울'과 '덮인 덮개'

생각으로 가리워지고

감정을 덮여진


"주님, 너울과 덮개 속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0년 12월 2일 오전 7:14

    주님이 오시는 날에나 모든 것이 밝혀지겠지요...그날까지 내 안의 주님을 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