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20. 12. 8. 오전 6: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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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으로 5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미리 정하셨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그 좋으신 뜻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에페 1, 5)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파스카 신비를!

하느님의 자녀 되어 하느님 사랑을!


"주님, 성모님을 통해서 이루어진 이 신비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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