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이제 참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도 10, 34)
온 누리의 창조주이신 하느님!
온 만물에게 파스카 드라마를!
"주님, 창조의 신비와 파스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2021. 1. 10. 오전 6:47:00
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이제 참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도 10, 34)
온 누리의 창조주이신 하느님!
온 만물에게 파스카 드라마를!
"주님, 창조의 신비와 파스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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