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 12)
우리의 죄는?
하느님을 뒷 방 늙은이로 만든 죄!
하느님의 뜻보다 세상 지혜를 따른 죄!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2020. 12. 30. 오전 6:46:53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 12)
우리의 죄는?
하느님을 뒷 방 늙은이로 만든 죄!
하느님의 뜻보다 세상 지혜를 따른 죄!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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