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분에게서 받은 계명은 이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요한 4, 21)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품어 안듯이
"주님,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2021. 1. 7. 오전 6:50:47
우리가 그분에게서 받은 계명은 이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요한 4, 21)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품어 안듯이
"주님,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