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64유병일21.01.31463
연중 제4주일
그가 내 이름으로 이르는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내가 직접 추궁할 것이다. (신명 18, 19) 주변의 음성을 통해서 내 마음의 음성을 통해서
#64유병일21.01.31조회 46· 3 - 63유병일21.01.30393
연중 제3주간 토요일
형제 여러분,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히브 11, 1)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음으
#63유병일21.01.30조회 39· 3 - 62유병일21.01.29385
연중 제3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예전에 여러분이 빛을 받은 뒤에 많은 고난의 싸움을 견디어 낸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히브 10, 32) 하느님의 뜻이 담긴 곳
#62유병일21.01.29조회 38· 5 - 61유병일21.01.28413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1]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히브 10, 19) 십자가에세 흘리신 피! 온 생애를 통해
#61유병일21.01.28조회 41· 3 - 60유병일21.01.27404
연중 제3주간 수요일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그들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나는 그들의 마음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생각에
#60유병일21.01.27조회 40· 4 - 59유병일21.01.26422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2티모 1, 7) 비겁함의 영이란 원망과 탓을 돌
#59유병일21.01.26조회 42· 2 - 58유병일21.01.25423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나는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그에게 보여 주겠다. (사도 9, 16) 몸의 생명을 주는 음식! 하늘의 생명을
#58유병일21.01.25조회 42· 3 - 57유병일21.01.24444
연중 제3주일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코린 7, 31) 하느님 나라와 이 세
#57유병일21.01.24조회 44· 4 - 56유병일21.01.23452
연중 제2주간 토요일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시어 영원한 해방을 얻으셨습니다. 당신의 몸과 피로 우리의 몸과 피로 "
#56유병일21.01.23조회 45· 2 - 55유병일21.01.22403
연중 제2주간 금요일
그때에는 아무도 자기 이웃에게, 아무도 제 형제에게 주님을 알아라. 하고 가르치지 않으리라. 그들이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모두 나를 알게
#55유병일21.01.22조회 40· 3 - 54유병일21.01.21424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런데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 훌륭한 직무를 맡으셨습니다. 더 나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워진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히브 8,
#54유병일21.01.21조회 42· 4 - 53유병일21.01.20402
연중 제2주간 수요일
그분께서는 육적인 혈통과 관련된 율법 규정이 아니라, 불멸하는 생명의 힘에 따라 사제가 되셨습니다. (히브 7, 16) 하느님의 대 사제가 되신
#53유병일21.01.20조회 40· 2 - 52유병일21.01.19413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멜키체덱과 같은 영원한 대사제가 되시어, 우리를 위하여 선구자로 그곳에 들어가셨습니다. (히브 6, 20) 그리스도의 파스카를 사는
#52유병일21.01.19조회 41· 3 - 51유병일21.01.18444
연중 제2주간 월요일[1]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8)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 아버지의 길! "주님, 주님의 파
#51유병일21.01.18조회 44· 4 - 50유병일21.01.17392
연중 제2주일
주님과 결합하는 이는 그분과 한 영이 됩니다. (1코린 6, 17) 내 사랑에 하느님의 햇살을 담을 때! 내 생명에 하느님의 생명을 담을 때!
#50유병일21.01.17조회 39· 2 - 49유병일21.01.16404
연중 제1주간 토요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49유병일21.01.16조회 40· 4 - 48유병일21.01.15442
연중 제1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수 있다는 약속이 계속 유효한데도, 여러분 가운데 누가 이미 탈락하였다고 여겨지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
#48유병일21.01.15조회 44· 2 - 47유병일21.01.14433
연중 제1주간 목요일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그대로입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를 듣거든 (히브 3, 7) 햇살이 비친 내 영혼! 성령이 감도는 내 사
#47유병일21.01.14조회 43· 3 - 46유병일21.01.13392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히브 2, 14) 하느님이 주신 피와 살! 그리스도와
#46유병일21.01.13조회 39· 2 - 45유병일21.01.12404
연중 제1주간 화요일
만물은 하느님을 위하여 또 그분을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그들을 위한 구원의 영도자를
#45유병일21.01.12조회 40·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