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멜키체덱과 같은 영원한 대사제가 되시어,
우리를 위하여 선구자로 그곳에 들어가셨습니다.
(히브 6, 20)
그리스도의 파스카를 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하는 우리는!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2021. 1. 19. 오전 6:42:24
예수님께서는 멜키체덱과 같은 영원한 대사제가 되시어,
우리를 위하여 선구자로 그곳에 들어가셨습니다.
(히브 6, 20)
그리스도의 파스카를 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하는 우리는!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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