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수요일

2021. 1. 13. 오전 6:51:14

2
글자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히브 2, 14)


하느님이 주신 피와 살!

그리스도와 함께 나눈 피와 살!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성령을 통하여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