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수요일

2021. 1. 20. 오전 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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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는 육적인 혈통과 관련된 율법 규정이 아니라,
불멸하는 생명의 힘에 따라 사제가 되셨습니다.

(히브 7, 16)


하느님의 대 사제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사제직을 이어받은 우리!


"주님, 그리스도의 파스카의 신비로 사제직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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