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천사가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
(에제 47,1)
주님의 집에서 흘러나오는 물!
하늘에서 내려온 햇살
"주님, 주님의 몸으로 숨결로 사랑으로 이루시는 세상을 찬양합니다."

2021. 3. 16. 오전 6:42:06
그 무렵 천사가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
(에제 47,1)
주님의 집에서 흘러나오는 물!
하늘에서 내려온 햇살
"주님, 주님의 몸으로 숨결로 사랑으로 이루시는 세상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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