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 1)
주님의 상처 속에
주님의 수난 속에
"주님, 주님의 제사에 함께 받아주소서."

2021. 3. 13. 오전 6:32:09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 1)
주님의 상처 속에
주님의 수난 속에
"주님, 주님의 제사에 함께 받아주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