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 18)
햇살을 담으면!
눈같이 희어지고!
양털같이!
"주님, 불가능이 없습니다."

2021. 3. 2. 오전 6:46:10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 18)
햇살을 담으면!
눈같이 희어지고!
양털같이!
"주님, 불가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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