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21. 2. 19. 오전 7: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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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보라, 너희는 단식한다면서 다투고 싸우며 못된 주먹질이나 하고 있다.
저 높은 곳에 너희 목소리를 들리게 하려거든
지금처럼 단식하여서는 안 된다.

(이사 58, 4)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서로 다투며,

우리의 의지는 하느님을 섬기려 하는데,


"주님, 햇살담은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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