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1. 2. 6. 오전 6: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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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예수님을 통하여 언제나 하느님께 찬양 제물을 바칩시다.
그것은 그분의 이름을 찬미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히브 13, 15)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께 바친 제물!

그리스도의 신비를 공유하는 제물!


"주님, 저의 삶이 그리스도의 신비에 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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