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월요일

2021. 2. 8. 오전 6: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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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창세 1, 4-5)


빛을 창조하신 하느님!

낮과 밤을 만드신 하느님!


"주님, 낮과 밤을 하루라 하신 그 사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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