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2021. 2. 17. 오전 6: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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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는 죄를 모르시는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만드시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셨습니다.

(2코린 5, 21)


우리가 만드는 죄!

남의 죄가 눈에 보이면!


"주님, 죄가 눈에 보이면,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댓글 1

  • 2021년 2월 17일 오전 7:53

    제 모습이 있어서 그것이 보인다지요? 겸허한 맘으로 사순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