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은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
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
(에제 18, 22)
실천한 정의는 율법의 정의에서
자비의 정의로
용서의 공정으로
"주님, 주님의 나라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의 나라입니다."

2021. 2. 26. 오전 6:39:26
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은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
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
(에제 18, 22)
실천한 정의는 율법의 정의에서
자비의 정의로
용서의 공정으로
"주님, 주님의 나라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의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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