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21. 2. 27. 오전 6:52:28

3
글자


주님을 두고 오늘 너희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곧 주님께서 너희의 하느님이 되시고,
너희는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의 규정과 계명과 법규들을 지키고,
그분의 말씀을 듣겠다는 것이다.

(신명 26, 17)


하느님을 하느님으로 모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며,

사랑의 성령으로 들으며,


"주님,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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