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7,19)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
나의 죄를 없애시는 분!
"주님, 죄를 없애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2021. 3. 6. 오전 6:49:09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7,19)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
나의 죄를 없애시는 분!
"주님, 죄를 없애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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