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하고 말한다.”
(탈출 32, 8)
자기가 생각하고 만들어 낸 하느님의 상!
자기가 신봉하는 하느님의 상!
자기가 주장하는 하느님의 상!
"주님, 성령으로 현존을 알리는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2021. 3. 18. 오전 6:40:22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하고 말한다.”
(탈출 32, 8)
자기가 생각하고 만들어 낸 하느님의 상!
자기가 신봉하는 하느님의 상!
자기가 주장하는 하느님의 상!
"주님, 성령으로 현존을 알리는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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