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 49, 15)
당신의 모습으로 창조하시는 사람!
십자가의 신비로 구원하시는 사람!
"주님, 세상의 고통 속에서 파스카의 현존을 봅니다."

2021. 3. 17. 오전 6:38:00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 49, 15)
당신의 모습으로 창조하시는 사람!
십자가의 신비로 구원하시는 사람!
"주님, 세상의 고통 속에서 파스카의 현존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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