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21. 3. 20. 오전 6:44:34

4
글자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레 11, 18)


'보이는 것이 나다.'

나의 악행의 뿌리를 보여주시는 하느님!


"주님, 저에게 '퉁 치기' 수련을 통해

용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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