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양심을 억누르고 하늘을 보지 않으려고 눈을 돌린 채,
의로운 판결조차 생각하지 않았다.
(다니 13, 9)
하느님이 보내시는 자명과 찜찜함의 신호를 무시하고!
하느님의 시선을 외면하고!
생각은 자기 생각에 도취하고!
"주님, 주님을 떠나면 모든 것이 허황됩니다."

2021. 3. 22. 오전 6:47:26
그들은 양심을 억누르고 하늘을 보지 않으려고 눈을 돌린 채,
의로운 판결조차 생각하지 않았다.
(다니 13, 9)
하느님이 보내시는 자명과 찜찜함의 신호를 무시하고!
하느님의 시선을 외면하고!
생각은 자기 생각에 도취하고!
"주님, 주님을 떠나면 모든 것이 허황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