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1. 3. 28. 오전 6:39:21

4
글자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 8)


사람이 되신 하느님!

우리와 같이 생사고락을 같이 하시는 하느님!


"주님, 저도 주님처럼 이 삶을

기쁘게 받아들이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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