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큰 사랑은 없다 읽고

2008. 3. 31. 오후 12:00:54

글자

 


   [  이보다 더큰 사랑은 없다 ] 를 읽고

기도 하십시요......

모든것은 기도로 부터 시작되며 기도로 끝맺습니다

기도는 침묵입니다 침묵하지 않고서는 하느님의

존제 안으로 들어 갈수 없습니다

묵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에너지, 진정한 일치를

발견할 수 있고

침묵 안에서 하느님은 우리의 기도를 경청 하시고

우리의 영혼에 말씀 하심으로써 우리는 그 분의 목소리를

듣게 될것입니다,

침묵은 아름다운 기도의 열매 입니다

믿음과 기도는 하느님과 연결 되어있는 사랑의 도구입니다,

마음의 침묵 속에서 하느님은 말씀하시고 우리는 듣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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