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
작가 ( 장 지오노 )의 면면이 훤히 드러나 보인다.
ㅡ 엘제아르 부피에 ㅡ 양치는노인의 일생을 적라나
하게 묘사하여.....
오직 앞만 보고 우직하게 황무지를 살아 있는
숲으로 바꾸어 놓고 물이 흐르고 행복을 심어놓고
사랑을 심어놓고 부피에는 " 나무를 심은 사람을 "
통해 우리 마음속에 "희망의 나무" 를 심어주고 있다.
이 한권에 책자가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좋은 경종을 울려주고있다.
"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제 믿음이
부족하다면 도와주십시요 " (마르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