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2008. 2. 13. 오후 1:03:07

글자
          "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
 
      작가 ( 장 지오노 )의 면면이 훤히 드러나 보인다.
       ㅡ 엘제아르 부피에 ㅡ 양치는노인의 일생을 적라나
     하게  묘사하여.....
             오직 앞만 보고 우직하게 황무지를 살아 있는
     숲으로 바꾸어 놓고 물이 흐르고 행복을 심어놓고
              사랑을 심어놓고    부피에는 " 나무를 심은 사람을 "
     통해 우리 마음속에 "희망의  나무" 를  심어주고 있다.
               이 한권에 책자가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좋은 경종을 울려주고있다.
 
 
           "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제 믿음이
                                         부족하다면 도와주십시요 "  (마르9.24 )
            

댓글 1

  • 2008년 2월 14일 오후 4:52

    희망이란,보고 배울수,있는것 같습니다.요셉형제님께서 희망의 나무를,키우고 계시니까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달의 추천도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