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를 만나는 사람들 읽고

2008. 1. 19. 오후 9:25:50

글자
            "  신비를 만나는 사람들 "
   
     하느님께서는 인간에 대한 극진한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드러내 보이셧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의 심오하고 감추어져 있던 신비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드러 났다고 표현하며 나아가 그는
    그리스도 자신이 바로 하느님의 신비라고까지 말합니다.(200주년
   신약성서 골로 22)
    그리스도께서는 전례 행사 안에 항상 현존하시며  미사 성제에 있어서
   특히 성체 형상 안에 현존하신다.
      또한 말씀 안에도 현존 하시니.......
     2000년전 상황 만이 않이라 오늘을 사는 우리의 모습일것이다.
    바리사이파 사람들 죄없는 예수님을 죽이라고 소리소리 질으며
    고통과 수난속에 십자가에 매달리실때 뿔뿔이 도망간 12제자들
    부활 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낙향 하든 2제자에게 나타 나셧설때 주님임을 확인한 후에야
   실망과 좌절이라는 어둠을 떨쳐 버리고 다시 일으 설수 있던것이다.
   진리의 성령을 보내 주시고 오늘 우리에게도 예수님 말씀을 진리로
   깨닫게 하는 은혜로 베푸신다.
  오늘을  사는 우리 신앙인은 마지믹 날에 하느님이 친히 우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것을 고통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는 곳으로
  이 끌어 주실것을 믿고 희망한다 (묵시 21.4 )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주님의 부활 하심을 증거하며 우리 각자
   " 신비를 만나는 사람들 " 로써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세상을 새롭게 변화  시키는 일에 나아갑시다.
 
        "  저는 믿음니다 그러나 제믿음이 부족하다면 도와주십시요 "  ( 마르 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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