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을 읽고
"이름"은 누군가를 대변하는 고유명사 인 줄로만
알았는데...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 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1 )
그 분이 지어 주신 그 "이름"속에는 그분의 영이 있고
영광이 있고 당신만의 독특한 아름다움과 깊이를
발견 할수있고 질펀하게 녹아 있는 당신의 삶이 있고
당신의 "이름" 안에는 당신을 감싸고 있는 하느님의
사랑이 감지된다 우리 각자 "이름"을 통해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자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