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단장님께서 레지오 회합 시 훈화시간이나 기타 시간에 단원들에게 공지하시기 바랍니다.)
상지의 옥좌 꾸리아 단장 정종상 프란치스코
레지오에서는 부활절을 앞두고 우리 본당의 냉담교우를 권면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는 5월 15일 시작되는 예비신자 환영 미사를 앞두고 입교 권면도 하게 됩니다. 활동 시 우리가 시켜야 할 사항들에 대하여 공지하오니 숙지하시고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작년에 교육받은 민들레 선교, 선교 수첩 <하면 된다!>를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활동에 임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1) 둘씩 짝을 지어 방문합니다.
2) 단정한 옷차림과 겸손한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3) 먼저 자기를 분명히 소개합니다. (이름, 소속 교회)
4) 친절과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5) 설교를 하거나 가르치려는 태도를 버리고, 토론이나 논쟁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6) 자신의 이야기나 불필요한 대화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7) 자기 자랑은 금물이며, 상대가 반박하거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경우라 해도 결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8) 한 단원이 대화하면 다른 단원은 이를 들으며 마음속으로 계속 기도를 바칩니다.
9) 종교와 신앙의 이야기로만 일관하지 말고, 사회나 주변의 일에도 관심을 가지고 대화합니다.
10) 대화 중에 그 가정이나 자녀들에게 관심을 기울입니다.
11) 대화는 상식에 벗어나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12) 부정적인 질문은 삼갑니다.
13) 텔레비전이나 레디오 등 대화에 장애물이 있으면 멈추도록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종교와 신앙을 생각 하도록 대화를 나누고, 우리 교회에 대한 충분한 소개를 잊지 않습니다.
15) 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말씀으로 인도합니다.
16) 때때로 자신의 신앙 체험을 말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17) 성실하고 깊은 관심을 보임으로써 좋은 대담자가 됩시다.
18) 기대만큼 성공하지 못함을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고 인내와 용기로 대합니다.
19) 활동은 형제적인 사랑으로 끈기 있게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20) 방문을 마치고 나올 때는 인사와 더불어 다음 방문을 예고하고, 가능하다면, 미리 약속을 정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