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은 이렇게 들쑥 날쑥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는 더 마음이 가고,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것도 준 것이 없는데...
누구는 내 마음에서 지우고 싶고, 그 사람이 나에게 해를 끼친 것도 없는데...
자연의 신비 앞에 머리를 숙입니다.
물에 비친 세상은 이 세상에 보이는 것과 정 반대임을...보게 됩니다.
높은 곳이 더 낮게,
낮은 곳이 더 높게 보이는 물위의 세상처럼
자연은 높고 낮음을 참으로 잘 맞추는 것 같습니다.
내 마음도 그러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사람에게 더 많은 사랑으로 채워주고,
누군가를 사랑하면 .......
그 사람에게 주어질 사랑으로 더 큰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반쪽짜리인가 봅니다,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