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마음에 근심이 없으면 합니다.
누군가 흔들리는 우리를 안아줄 사람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내 영혼이 흔들립니다.
깊은 시름에 잠겨 있습니다.
주님, 제 영혼도 함께 거두어 주소서...
당신 품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