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이가 보내준 의정부 사제단의 사진이다.
어쩌면 나도 이 곳에 함께 속해 있을 수도 있었는데...
삶이란 늘 선택의 과정이란 말이 머리를 채운다.
선택이란 포기란 말이 실감난다.
그러나 포기된 것은 늘 마음에 더 강하게 남아있다, 미련으로....
그렇다면 삶이란 어떻게 보면 이 미련을 쉽게 버리기위한 훈련이 아닐까?
주님, 저들의 미래를 이끌어 보호해 주소서.

김재화
2004. 9. 28. 오후 11:11:47
동일이가 보내준 의정부 사제단의 사진이다.
어쩌면 나도 이 곳에 함께 속해 있을 수도 있었는데...
삶이란 늘 선택의 과정이란 말이 머리를 채운다.
선택이란 포기란 말이 실감난다.
그러나 포기된 것은 늘 마음에 더 강하게 남아있다, 미련으로....
그렇다면 삶이란 어떻게 보면 이 미련을 쉽게 버리기위한 훈련이 아닐까?
주님, 저들의 미래를 이끌어 보호해 주소서.
삶이란 미련을 쉽게 버리기위한 훈련. 꼭 필요하죠. 포기하시고 남아 주신 용기도 대단한 결단이시구요. 또 그분들의 마래를 위해 기도하시는 신부님 멋져요!!!
용기있게 선택하신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또한 그분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모듭은 더 아름답습니다.
삶이란 늘 선택의 과정이란 말과 선택에 따르는 또다른쪽의 포기 미련을 쉽게 버리기위한 훈련 선택한 삶을 충실히 사시는 신부님 멋집니다. 그분들을 위한 기도하시는 모습 도 아름답습니
오늘도 저는미련을 쉽게 버리기 위한 삶을 선택하여 오늘이라는 일용할 양식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렵니다. 주님 품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