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홀로 된다는 느낌을 받는 다는 것을 아는가?
아무 것도 아닌, 그래서 이제는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는 세상에 선 느낌.
오늘 난 그래서 슬프다.
도움이 되기 위해서 서 있는 나를 짓밝고 서 있는 많은 사람들...
미국이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아픈것은 왜일까?
오늘 난 편안히 잠들고 싶다.
그러나 너무나 술에 취했다.
모든것을 잊고 싶어서 마셨다.
그러나 왜 이렇게 또렸해 지는 것일까?
이 세상이 모두 내 손안에 있는 것 같다.
한국인임을 잊고 싶지 않다.
내가 죽는 날까지, 내 거울이 내 안에 있기를 바라며 홀로 울부짓는다.
나는 한국인이다.
나는 한국인이다.
빌어먹을 인간이 되지는 말아야겠다.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