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

2004. 7. 31. 오후 3:31:03

날고 싶다는 꿈을 언제 잃어버렸는지 모르겠다.

 

푸른 바다에 깊은 감동을 받은 적이 언제였는지...?

 

오늘부터 다시 내 마음 깊은 곳에 뭍혀진 보물을 찾고 싶다, 아주 조금씩...

댓글 8

  • 2006년 6월 1일 오후 10:28

    왠지 신부님의마음 쓸쓸함이 느껴지네요.

  • 2015년 8월 18일 오전 9:48

    신부님사진과 마음 을 보고있으면 깊은 묵상이 절로 됩니다,빛을향해 가 시는 신부님 역시 훌륭 하십니다,관상속에서

  • 2018년 9월 18일 오후 12:16

    먹을 것을 찾는 갈매기 그래도 빛을 바라보며 항해 하서서!

  • 2025년 9월 26일 오전 7:04

    창공은 어둡지만 밝은 빛이 비추니 걸어갈만 합니다.

  • 2025년 9월 26일 오후 1:31

    빛을 향해 날아가는 새들을 보며 저 역시 밀씀의 빛을 향해 걸어갑니다.

  • 2025년 9월 26일 오후 3:45

    밫울 향해 날아가는 새들을 보며 자유로움과 빛을 보며 삶의 희망을 봅니다.

  • 2025년 9월 26일 오후 7:38

    오늘 제 마음의 날씨는 맑음 빛이 환하니 황홀합니다.

  • 2025년 9월 28일 오후 7:38

    어두운 가운데 빛이 환하게 비치듯 제마음속에도 희마의 빛을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