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 싶다는 꿈을 언제 잃어버렸는지 모르겠다.
푸른 바다에 깊은 감동을 받은 적이 언제였는지...?
오늘부터 다시 내 마음 깊은 곳에 뭍혀진 보물을 찾고 싶다, 아주 조금씩...

김재화
2004. 7. 31. 오후 3:31:03
날고 싶다는 꿈을 언제 잃어버렸는지 모르겠다.
푸른 바다에 깊은 감동을 받은 적이 언제였는지...?
오늘부터 다시 내 마음 깊은 곳에 뭍혀진 보물을 찾고 싶다, 아주 조금씩...
왠지 신부님의마음 쓸쓸함이 느껴지네요.
신부님사진과 마음 을 보고있으면 깊은 묵상이 절로 됩니다,빛을향해 가 시는 신부님 역시 훌륭 하십니다,관상속에서
먹을 것을 찾는 갈매기 그래도 빛을 바라보며 항해 하서서!
창공은 어둡지만 밝은 빛이 비추니 걸어갈만 합니다.
빛을 향해 날아가는 새들을 보며 저 역시 밀씀의 빛을 향해 걸어갑니다.
밫울 향해 날아가는 새들을 보며 자유로움과 빛을 보며 삶의 희망을 봅니다.
오늘 제 마음의 날씨는 맑음 빛이 환하니 황홀합니다.
어두운 가운데 빛이 환하게 비치듯 제마음속에도 희마의 빛을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