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노력.

김재화

2006. 6. 1. 오후 11:32:10

성서를 쓰기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서간을 거의 끝냈다.

 

사람의 노력은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매일 꾸준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 꾸준히 하는 무엇이 그 사람을 변화시킨다.

 

그렇게 꾸준히 쓴 성서 덕분에 내 마음 가짐이 조금은 변화되지 않았나 한다.

 

성서에 나오는 모든 말씀들을 조금은 더 깊이 마음에 담을 수 있게 되지 않았나 한다.

 

내 자신의 조그만 노력.

 

그 노력을 멈추지 않기를 주님께 기도한다.

댓글 6

  • 2006년 6월 2일 오전 8:45

    수고하셧읍니다.나는 자신이없는데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써야한다는데 손가락 한개로 언제나....

  • 2006년 6월 2일 오전 10:16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그무엇이 곳 하느님의 사랑 실천이 아닐까요? 항상 영육 간에 건강하시기를.....

  • 2006년 6월 3일 오후 12:42

    대단하십니다. 저도 독수리 검법이라.시작도 못하고 .....죄송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 2019년 5월 5일 오전 11:02

    아! 빠른 시간들 지나가는 그림자 의 날들인가, 12년이라는 아니 13년이라는 수천번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네!

  • 2026년 6월 26일 오전 9:27

    아직도 손가락 4개로 성경쓰기를 하고 있네요. 신부님 덕분에 성경쓰기를 계속 할 수 있음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는 동반자님들도 고맙습니다.

  • 2026년 6월 26일 오후 2:52

    신부님 덕분에 쓰기 시작한 성경 어느새 일상이 됐습니다. 아직도 네 손가락 이지만 성경에 나오는 모든 말씀들을 마음에 담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선한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