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공동체에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 마음이 아프다.
시간이란 지나가는 법이고,
곧 지나갈 것에 마음을 쓰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라는 말은 위로가 되지 않는다.
현재를 살아가야하는 우리들,
그 현재 쓴 맛을 느낀다면 미래를 위한 보약으로 생각하고,
그 현재 단 맛을 느끼고 있다면 과거를 돌아볼 수 있어야 하겠다.
현재라는 시간은 늘 우리를 어디론가 이끌어가니까 말이다.
힘들어 하는 모든 분들에게 마음에 위안이 될 글을 보내드리고 싶다.
얼굴에 미소를 잃어버렸을 분들에게 힘을 드리고 싶다.
이 글이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바래본다.
미소는 돈이 들지 않지만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하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하지 않습니다.
미소는 번개처럼 짧은 순간에 일어나지만
그 기억은 영원히 지속되기도 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도 없고
미소의 혜택을 즐기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세상 어려움을 풀어주는 자연의 묘약입니다.
하지만 미소는 돈으로 살 수도 없고 강요할 수도 없으며 훔칠 수도 없습니다.
미소는 대가 없이 줄 때만 빛을 발하는 것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