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가면서 이루기 힘든 한가지...
편견을 버리려고 하는 노력이다.
사람을 만나고,
사람과 이야기하고,
사람에 대해 들으면서
우리는 수 많은 편견을 가슴에 쌓게 된다.
그리고 자신안에 쌓여진 그 편견으로 사람을 바라본다.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그 편견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신은 편견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사람에 비해 적은 편견을 가지고 살아갈 뿐이다.
이 세상에는 편견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하나의 편견도 없다고 주장한다면,
그는 편견덩어리인 것이다.
누구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누구에게도 이해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바로 당신일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편견을 가지고 있다.
혹시 누군가 나에게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 본다면...
너무나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모르겠는데요..."라고 말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최소한 오늘도 나는 스스로에게 다짐을 한다.
타인에 대한 편견을 갖지 말자고...
그런데 말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사람에 대한 편견을 버리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