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김재화

2005. 10. 8. 오전 12:21:30

때로는 이런 사람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물질적인 것들을 채우기 위해 타인에게 몹쓸 짓을 하는 사람.

물질적인 비교를 통해 인간의 높고 낮음을 판단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씁쓸합니다....

 

사람이 사람에 대해 지켜야 할 예의가 있습니다.

그 예의는 아주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꼭 지켜야만 하는....

하지만 사람들은 이기적인,

아니 타인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들로 인해,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조차 십자가에 매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사람이 사람을 이용하게 된다고 말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예수님이 주신 황금률에 의해 지켜질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내 자신이 타인에게 바라는 것만큼,

그 만큼 타인에게 베풀 수 있다면 말입니다.

댓글 6

  • 2005년 10월 10일 오후 7:07

    우리는 아니 나는 베풀고 해주는 것 보다는 많이 바라죠. 참 못됐습니다.지키고 배려하는 마음 베푸는 마음 갖을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 2026년 5월 23일 오전 9:23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못하고 남에게 해주려고 하기보다 받을려고 했든 저를 돌아봅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답게 말씀을 간직하고 곰곰히 생각하며 실천하겠습니다.

  • 2026년 5월 23일 오후 3:50

    사람의 기본적인 예의 내 자신이 남에게 바라는거 것만큼 바라는 마음이 커서 만족하지 못했던 저 자신 이제 바라는것을 낮추고 헤아리는 마음을 높여보려고 합니다.

  • 2026년 5월 24일 오후 4:04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킨다는 것은 예수님꺼서 나에게 베푸신 사랑을 생각할 때 마음이 넓어지고 커진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바라는 마음 없이하겠습니다.

  • 2026년 5월 27일 오후 2:19

    바라는마음없이 순수하게 할수있는 마음이 들도록 예수님께 청해봅니다. 있는그대로 사랑할수 있기를 ......

  • 2026년 6월 25일 오전 7:05

    황금률에 대한 기본적 예의,오늘은 가장 여러운 숙제를 주셨네요, 타인을 생각하고 예수님을 생각하고 마음 또한 가난해야 된다고 가르쳐 주심에 감사를 드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