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이런 사람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물질적인 것들을 채우기 위해 타인에게 몹쓸 짓을 하는 사람.
물질적인 비교를 통해 인간의 높고 낮음을 판단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씁쓸합니다....
사람이 사람에 대해 지켜야 할 예의가 있습니다.
그 예의는 아주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꼭 지켜야만 하는....
하지만 사람들은 이기적인,
아니 타인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들로 인해,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조차 십자가에 매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사람이 사람을 이용하게 된다고 말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예수님이 주신 황금률에 의해 지켜질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내 자신이 타인에게 바라는 것만큼,
그 만큼 타인에게 베풀 수 있다면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