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사랑이...

김재화

2004. 8. 14. 오후 1:22:09

아름다운 성모님의 모습을 마음에 담고 싶어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정말로 마음에 드는 성모님을 찾았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아기를 안고 입을 맞추는 어머니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지 않나 합니다.

 

우리의 마음에 성모님의 마음을 담아봅니다.

 

 

 

 

이번 주일은 성모승천 대축일입니다.

 

늘 주님의 사랑이 우리들 마음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추신) 제가 사진을 좀 고쳤습니다. 사진에 커서를 대고 두번 누르시면 사진이 크게 보입니다.

 

제 선물이라고 생각해 주시길...사랑합니다.

댓글 10

  • 2004년 8월 14일 오후 11:27

    따스한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사진이예요. 선물 감사히 받겠습니다~~ ^^ 사진속의 모습과 같이 성모님의 사랑이 함께하시는 따스한 주말 되시길 기도합니다

  • 2004년 8월 15일 오후 7:06

    정말 따스한 성모님의 마음이 전달되는 사진이네요. 감사합니다.

  • 2004년 8월 15일 오후 8:45

    저또한 행복합니다. 선물 감사드립니다.성모성심에 의탁하며 오늘의 대축일을 보냈읍니다.

  • 2004년 8월 20일 오전 1:13

    성모님의 마음이 내 안에 머물기를 청하며...

  • 2025년 10월 13일 오전 6:54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어마의 사랑과 양팔을 벌리고 엄마의 사랑에 맡긴 채 행복한 아가의 모습을 봅니다.편안한 아기와 두손으로 머리에서 부터 온 몸을 감싸 보호 하는 엄마의 모습

  • 2025년 10월 13일 오전 6:55

    그리고 저는 반성합니다. 아가들을 키울때의 잘못들을.....

  • 2025년 10월 13일 오전 10:58

    신부님 선물 고맙습니다! 보기 드문 성모님과 아기 예수님 사진이네요 사진 그대로 그마음을 다시 마음에 되살아나니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지속적인 사랑으로 키우지 못한 반성도 하며 용서

  • 2025년 10월 13일 오전 11:21

    엄마 품에 안긴 아기예수님! 오늘도 저와 함께하시는 엄마와 예수님 찬미받으소서.

  • 2025년 10월 13일 오후 1:17

    성모님의 사랑이 온 몸으로 전율을 일으킵니다. 사랑가득한 그 모습에 아기를 안으신 따듯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 2025년 10월 13일 오후 3:30

    아기 예수님을 안으신 성모님의 모습이 너무 편안하고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철없던 엄마인 저의 모습을 반성해 봅니다. 진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셔서요.